기도
사순절 기도 (2)
등록일:2012-03-04/작성자:관리자/조회:504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우리에게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게으름이 있습니다.

되지 못하면서 된 줄 생각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하나님 만을 사모하며 살아야 하겠는데 세상의 티가 시야를 흐리게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보다는 우월스런 마음이 더 많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보다는 나무라는 혈기가 더 힘을 뿜고 있습니다.

정결한 마음을 사모하지만 사모하는 마음일 뿐

추한 생각이 시시때때로 마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를 씻기 위해 흘리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더러움으로 가득한 우리를 씻어 주소서.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헌신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신 주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이

우리를 주장하게 하시고 남은 생을 이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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