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순절 기도 (3)
등록일:2012-03-11/작성자:관리자/조회:520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새 날을 열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를 돌아보며

지금의 나의 모습을 봅니다.


입이 더러워져 있습니다.

내 입을 정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입에 담지 말게 해 주시고

해야 할 말은

어떠한 고난이 예견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낙심한 자에게 희망을 주는 말을

방황하는 자에게는

길이 될 만한 말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허상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진실의 동이 터 올 수 있는 말을 하게 해 조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로

내 입에 채워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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