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Sharing
미국이 살길은 회개와 부흥
등록일:2010-07-30/작성자:관리자/조회:1008
"미국이 살길은 회개와 부흥"

*** 김춘근 자마 대표 178일간 기도하며 차로 40개주 도는 대장정 내달 출발 ***

안타깝게도 미국이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고 경제심리가 바닥을 치는가 하면 교회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더블 이야기가 나오는 경고사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80만명이 유학 공부하고 있는 나라가 무너져서는 절대 됩니다. 영적, 도덕적, 경제적으로 반드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김춘근(72) 자마(JAMA) 대표가미국을 살리기 위해차로 40 주를 방문하는 178일간의기도 대장정 오른다.

대표는 최근 타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오는 85~8 충현선교교회에서 갖는 집회를 시작으로 내년 4 중순까지 전국 기도순회에 나선다. LA 집회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날아가 미국의 동쪽 끝인 롱아일랜드에서 차를 타고 출발한다 밝혔다.

기도 투어는 맨해턴, 필라델피아, 보스턴, 내슈빌, 인디애나폴리스, 캔사스시티, 시카고, 클리블랜드, 토론토(캐나다), 올랜도, 애틀랜타, 달라스, 피닉스, 라스베가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호놀룰루 등을 거쳐 LA 귀환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운전을 맡을 청년 2명과 함께 떠나는 대표는 기간 사전에 교섭한 대형 교회 예배나 교회협의회 주최 연합집회에서 부흥과 회복에 관한 절절한 메시지를 선포하고 참석자들과 더불어 미국을 위해 집중적으로 간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라에 닥친 위기는 하나님을 떠난 것과 탐욕, 부정직이 원인이다. 이같은 전적 타락에 대한 해결책은 회개와 기도밖에 없다 그는 전국 투어를 결심하게 애끊는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 1993 미국을 나라 가슴에 품고 거룩한 부담을 느낀 사람과 함께 자마의 핵심 사역인 기도운동을 시작했으며, 1994년에 42일간 12,000마일, 1998년에 80일간 2만마일을 운전하며 전국을 도는 기도순회를 있다.

작년 3 38년간의 대학 교수직을 은퇴한 그는 미국과 대학이 처한 현실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참담합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라는 요엘 212~14절을 약속의 말씀으로 붙잡고 떠납니다.”

그는소수계인 한인들이 미국에 가장 크게 기여할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다. 우리에겐 기도의 파워가 있다. ‘주인의식 갖고 미국과 미국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빌자 힘주어 말했다.

6 척추암을 앓은 탓에 다리를 오래 구부리고 있으면 저려 견딜 수가 없지만 일흔이 넘은 나이에 6개월간 무전여행을 떠날 있어서 감사하다 대표는 일을 위해 성도가 컨버전 밴을 선뜻 빌려 주었다. 도시와 도시 구간을 동행할 사람, 기도 블럭을 만들어 동참할 사람, 개스비 등에 필요한 비용을 헌금해 사람 등을 찾고 있다 말했다.

문의 (323)933-4055

(2010-07-28 20:57) - 미주한국일보

 한줄의견[0]
패스워드:
귀를 열고 눈을 뜨고 입을 열어야 2017-04-11
금시계와 위기를 맞은 교회 2017-03-27
21 예수는 삶의 모델이 아닌 믿음의 대상 2010-08-27
20 미국이 살길은 회개와 부흥 2010-07-30
19 미국의 장래 2010-07-18
18 "너, 임마! 선생은 ..." (1) 2010-06-29
17 원맨 쇼 2010-05-18
16 희랍정교회(Greek Orthodox Church) 예배 참석 2010-05-12
15 홍순경권사님을 추모하면서 2010-03-31
14 지성에서 영성으로 2010-03-28
13 안녕하십니까? 2010-02-22
12 은혜받고 갑니다.~~ (1) 나그네 200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