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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hrist Alone
등록일:2014-04-28/작성자:관리자/조회:973
동네에 있는 미국인교회 주일아침예배에 참석했습니다.
12년동안 담임목사(Lead Pastor)로 교회를 섬기던 목사님이 교단 지역책임자로 선택되어 가면서 마지막으로 드린 주일 예배였습니다.

예배는 시종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떠나는 목사 내외가 부른 성가는 정말 은혜스러웠습니다. 남편은 기타를 치고 부인은 찬양을 하는데 그 실력이 전문가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은혜스러워 예배 후에 그 노래 가사를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인터넷에 그분들이 부른 "In Christ Alone"을 입력해 보니 YouTube에 노래가 있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분의 찬양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 연락하여 온라인에 올려 줄수 있겠느냐고 문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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