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대화의광장)
교회에 예수가 없다.
등록일:2010-04-15/작성자:관리자/조회:625

 

레너드 스윗 박사는오늘날 교회가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다”고 말한다. 심각한 병이란 예수 결핍 장애(JDD : Jesus Deficit Disorder, 교회에 예수가 없다는 )이다.

교회가 ‘예수 결핍 장애라는 질병에 걸린 이유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독일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1483~1546) 말했다. 하나님은 교회를 만드셨고, 악마는 채플을 만들었다. 하나님도 뭔가를 하시지만 악한 세력도 뭔가를 한다. 기독교는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했다. 기독교인이 된다는 아주 존경 받는 일이었다. 그런데 교회가 예수님 대신 동안의 성공, 자체를 예배하기 시작했다. 어느 세대나 축복이 있고, 저주가 있다. 우리 세대가 겪고 있는 저주는 바로 예수 결핍 장애이다.소위 성공위주의 목회가 교회에서 예수를 몰아냈다는 지적으로 들린다.

또한 예수결핍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는 말한다.

나는 기독교 세계관이란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이 가져야 세계관은 없다. 세계관은 모두 머리에서 나온 거다. 거기선 아무것도 얻을 없다. 성경에선 하나님을 맛보고, 그걸 느끼라고 했다. 우리에겐 라이프(Life• 혹은 생명) 필요한 것이지 (View•관점) 필요한 아니다.” ‘예수를 믿는다 믿는다(Believe) 단어에서 e 빼보라. 그럼 Be+live(생명이 되어라) 된다. 예수를 믿는 이는 생명이 되어야 한다. 생명에 내가 잠겨야 한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Zoe)라고 하신 예수께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으며 또한 하나님께로 있다고 하신다. 예수 없는 교회에 다니는 것은 비극이요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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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링크로 들어가면 스윗박사와의 면담기사 전문을 볼수 있음.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016135

레너드 스윗(63)박사

미국 드루 신학대 석좌교수, 기독교 미래학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크리스천’(2007년 처치 리포트 조사) 설문 조사에서 8위에 올랐던 인물. 당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11위, 릭 워렌 목사가 1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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